COMMUNITY

HOME > COMMUNITY > Releases

Releases

facebook twitter kakaostory 프린트아이콘
서울시,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 무료진료…평일 야간까지 확대
The general bulletin board provides attachment file, author, creation date, number of times, contents information.
Name 서남권
Date 2017-06-19 13:08 Hit 238
Subject 서울시,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 무료진료…평일 야간까지 확대
Attachment (석간)서울시,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 무료진료…평일 야간까지 확대.hwp
□ 서울특별시와 SH공사

 

 

 

2017. 6. 19.(월) 석간용

 

이 보도자료는 2017년 6월 19일 오전 06: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부서 :

여성가족정책실 외국인다문화담당관

외국인다문화담당관

서 문 수

2133-5060

 

글로벌센터운영팀장

폴 카 버

2075-4102

 

 

 

담 당 자

신 재 민

2075-4118

           서남권글로벌센터

 

사진없음□ 사진있음 ■  매수 : 7매

센 터 장

김 동 훈

842-3065

 

담 당 자

임 희 균

842-3067

 

 

 

 

 

 

 

서울시,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 무료진료…평일 야간까지 확대

- 6월부터 치과 진료 일요일→평일 야간(화․금)까지 확대…주 3일 치과 진료 서비스

- 사전예약 필수, 발치, 신경 치료, 치아홈 메우기 등 진료, 구강보건교육도 실시

-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과 매주 일요일 14시~17시 운영, 의료통역상담사 배치

 

 

# 몽골에서 온 감00씨는 어금니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지만 일하느라 치과에 갈 시간도 없고, 한국말이 서툴러 진료 중 제대로 된 설명을 들을 수 없어 참기만 했다. 동료를 통해 서울시 서남권글로벌센터에서 몽골어 의료통역사를 통해 일요일 진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통증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듣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일요일에만 진료가 있기 때문에 주중에 아파도 내원하지 못하고 일주일을 참아야 했다.

 

□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의 무료진료를 제공하는 서울시 서남권글로벌센터가 외국인주민의 건강증진과 이용편의를 위해 6월부터 치과진료 서비스를 매주 일요일에서 평일 야간까지 확대한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서남권글로벌센터 치과진료는 사전예약을 하고 1개월 이상 기다려야 할 만큼 이용자가 많아 주1회 진료로는 치료가 시급한 환자나 장기적 치료를 요하는 환자에 대한 적절한 의료서비스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 만 10세 이상 건강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운 외국인주민들을 대상으로 발치, 우식 와동 충전 처치, 신경 치료, 불소 도포, 치아홈 메우기 등 다양한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예약을 해야만 진료(일요일 14:00~17:00, 화, 금 19:30~21:00)가 가능하다.

 

□ 아울러 서남권글로벌센터는 5월부터 상근 치과위생사를 채용해 의료서비스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센터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 서남권글로벌센터 김현경 치과위생사는 “향후 외국인거주 밀집지역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과 중도입국자녀 등 연령대별,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구강보건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외국인주민들이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구강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며, “이 교육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보건수준 향상과 의료 형평성 제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 서남권글로벌센터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 무료진료는 2013년 11월 첫 진료를 시작해 매주 일요일 치과,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과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의료진은 전원 전문자격을 지닌 의료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치과진료는 ‘사단법인 열린치과봉사회’ 소속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한방진료는 ‘사단법인 콤스타’ 소속 한의사, 양방진료의 경우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소속 의료진과 개인 전문의 등으로 구성되어 전문적인 진료서비스가 가능하다.

 

서남권글로벌센터 무료진료 의료진 구성

  - 의료진: 의사 6, 간호사 1, 치과위생사 4, 약사 3

  - 의료과목: 치과,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과 등

  - 장비: 치과․첨단 진료 시설 이동형 장비 13개(초음파검사 장비 등)

  - 참여의료단체 : 사단법인 열린치과봉사회, 사단법인 콤스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과(일요일 14:00~17:00, 16시까지 도착자에 한함)는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 또한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위해 진료 당일 의료통역상담사를 배치해 진료 전체 과정을 모국어로 통역해줌으로써 진료 시 겪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욱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다.

  ○ 의료 통역은 중국어, 영어, 태국어, 파키스탄어, 필리핀어, 우즈베키스탄어, 몽골어, 네팔어 등 총 8개국 언어로 의료통역교육을 이수하고 의료통역 경험이 풍부한 상담사들로 구성되어있다.

 

자세한 진료 일정은 서남권글로벌센터 홈페이지(www.swsgc.co.kr)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카카오톡 친구검색창에 ‘@서남권글로벌센터‘ 검색 후 친구등록)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치과진료를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은 서남권글로벌센터 대표번호(02-2632-9933)로 전화예약하면 된다.

서문수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이번 평일 야간 치과진료 운영으로 치과진료를 제때 받지 못했던 외국인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이 확대되고, 추가 진료나 경과관찰이 필요한데도 몇 주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되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외국인주민도 글로벌도시 서울의 한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붙임 1. 서남권글로벌센터 의료서비스 안내
2. 의료협력단체 소개
3. 무료진료 운영사진

□ 붙임 1. 서남권글로벌센터 의료서비스 안내

 

치과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진료

운영일시

매월 1~4주

화요일, 금요일

19:30~21:00

매월 1~4주 일요일

14:00~17:00

매월 1,3주 일요일

14:00~17:00

매월 4주 일요일

14:00~17:00

운영장소

서남권글로벌센터

1층 치과진료실

서남권글로벌센터 

2층 진료실

대상

10세 이상 외국인주민

협력기관

(사)열린치과봉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개인 전문의

(사)KOMSTA

진료내용

충치치료, 신경치료, 발치, 치아검진, 스케일링, 상담 등

성인병(고혈압, 당뇨),

식이조절, 빈혈검사,

소변검사, 혈당검사,

골밀도검사, 청력검사,

상담 및 처방 등

통증클리닉

(통증주사),

통증물리치료, 운동치료, 상담 등

한방진단 및 처방, 침, 뜸, 부항 등

 

 

□ 붙임 2. 의료협력 단체 소개

○사단법인 열린치과봉사회(http://www.yollin.co.kr/)

- 1999년에 설립하여 회원 350명(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 관련기관 종사자) 규모로 매년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치과진료 지원 등 나눔 활동을 벌이고 있다.

- 현재 서남권글로벌센터, 비전트레이닝센터, 다시서기센터, 하나원, 하나원 분원, 해외진료소 등에서 무료치과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사단법인 KOMSTA(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http://komsta.org)

- 1993년 한의사들이 설립한 단체로 네팔에서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장기적인 의료 봉사를 위해 한방병원을 설립하고 한의사를 파견하는 등 민족의학 한의학을 통한 인류의 건강증진과 질병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단법인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twitter.com/humanismmed)

- 1987년 민주화운동을 기점으로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국민의 건강권을 고민하는 의사들이 모여 창립한 단체다. 인의협은 창립 이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진료활동뿐 아니라 국민건강권향상을 위한 제도개혁 및 다양한 의료정책사업들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 노숙인 진료사업, 농성장 의료지원사업, 북한어린이 의약품 지원사업, 지역의료네트워크, 외국인노동자 진료사업, 인권사업, 건강정보사업, 의료개혁 및 정책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데일리  서울시, 외국인 치과 무료진료 평일 야간으로 확대

      디오데오  서울서남권글로벌센터, 외국인 대상 무료 치과진료 확대

      피디언   서울시,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 무료진료…평일 야간까지 확대

      아시아경제  외국인주민 위해 무료치과진료 '평일 야간까지 확대'

      헤럴드경제 미주판 외국인주민 대상 무료진료 평일 야간으로 확대

      연합뉴스 서울시, 취약외국인 무료 치과진료 주 3일로 확대

      닥터터블유 서울시, 외국인 대상 무료치과 '평일 야간'으로까지 확대

      코리아데일리 의료취약계층 외국인주민 무료진료…평일 야간까지

 


20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남은 글자 : 200 자)